목사님, 요즘 계속 가위눌림과 이상한 꿈으로 너무 힘듭니다.
자는 순간 누가 누르는 것 같고,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몸도 움직이지 않습니다.
꿈에서는 계속 어두운 존재가 쫓아오거나 위협하는 장면이 반복됩니다.
기도도 해보고 예배도 드리는데, 왜 이런 일이 계속되는지 모르겠습니다.
이게 단순한 현상인지, 영적인 문제인지도 분별이 안 됩니다.
믿는 자에게도 이런 일이 올 수 있는 건가요?
어떻게 해야 끊어지고 자유해질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.
말씀해주신 현상은 단순한 수면 문제가 아니라
영적인 눌림과 공격의 가능성도 함께 분별해야 합니다.
믿는 자에게도 이러한 공격은 올 수 있습니다.
그러나 중요한 것은, 이미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세는 우리에게 있다는 사실입니다.
두려움으로 반응하면 눌림은 더 강해지지만,
예수 이름의 권세로 선포하면 반드시 끊어집니다.
기도는 이렇게 하십시오.
“만왕의 왕, 만주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
나를 누르는 모든 어둠의 권세는 지금 떠나갈지어다.”
반복되는 현상은 그냥 넘기지 마십시오.
반드시 끊어야 할 영역입니다.
그리고 혼자 싸우지 마십시오.
이 부분은 함께 기도하고 분별하면 훨씬 빠르게 정리됩니다.
“불은 제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입니다.
나는 통로입니다.”
예수 이름이면 충분합니다.